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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외롭고 우울할때 항상 내 옆에 있어주는 내 친구 기타. 아직 무대에서 보여주긴 부끄러운 수준이지만 기타 치는거 참 좋아해요. 기분이 좋아져요. 그래서 이 아이의 이름은 비타민이에요. 나의 비타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다라박이 편안한 옷 차림으로 기타 연주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진지한 산다라박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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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산다라박 기타연주도 귀요미" "산다라박 기타연주 인증샷 대박" "산다라박 기타연주 기대된다" "산다라박 기타연주 언제 무대에서 꼭 보여줘요" "산다라박 기타연주 좋아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산다라박 트위터)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