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사는 울란바토르 시청사를 성근하이르항구 6동 근처에 건설하기로 시의회에서 결정함에 따라 시행되는 공사라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신청사 건립은 몽골 수도인 울란바토르시의 인구 집중을 억제하기 위해 계획된 것으로, 한라건설은 약 9만㎡의 부지에 시의회와 사무소, 회의실 등을 짓게 됩니다.
회사측은 또, 여수해양항만청에서 발주한 ‘여수신항 동방파제 보강공사’도 225억원에 수주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뉴스
관련종목
2026-01-09 09:09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