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연소득 6천2백만원은 되야 중산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연소득 6천2백만원은 되야 중산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갤럽이 1천2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우리 국민이 생각하는 중산층 연소득 하한선 평균이 6천2백만원으로 나타났다.

    `5천만~6천만 원대`가 37%로 가장 많이 응답됐고, 그 다음은 `3천만~4천만 원대` 14%, `7천만~8천만 원대` 20% 순으로 나타났으며 `9천만 원 이상` 응답도 11%나 됐다.


    `3천만 원 미만`은 2%에 불과했으며, 15%는 의견을 유보했다.

    한국갤럽이 이와 함께 세제개편안에 대한 여론을 조사한 결과 원안에 대한 반발이 수정안으로 다소 누그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3일 원안 인지자 417명을 대상으로, 이번 19~22일 수정안 인지자 593명을 대상으로 유불리를 물은 결과 수정안이 본인에게 유리하다는 쪽은 7%에서 13%로 6%포인트 늘었고, 불리하다는 쪽은 52%에서 36%로 16%포인트 줄었다.

    세제개편 수정안에 대한 찬반은 찬성이 44%, 반대가 37%로 찬성이 약간 우세했지만 반대도 적지 않았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