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35.42

  • 16.95
  • 0.37%
코스닥

942.72

  • 1.34
  • 0.14%
1/4

전력거래소, 시청광장에 전력수급 상황센터 운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력거래소, 시청광장에 전력수급 상황센터 운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력거래소(이사장 남호기)는 지난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서울 시청광장에 이동식 전력수급 상황센터를 설치해 최근 전력수급 현황에 대해 범국민적 홍보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국민들이 시간대별로 `얼마나 전기를 사용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국민의 참여와 이해를 이끌어 내기 위해 실시간으로 국민들이 사용하는 전력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이동상황실에 따르면 22일에 14시부터 15시까지 1시간동안 에어컨 끄기 및 냉방온도 2℃ 올리기 운동을 통해 약 58만kW의 전기가 절감됐고, 밤 8시 30분부터 9시까지 시행된 소등캠페인에서는 약 29만kW가 절감돼 총 87만kW의 전기가 절약됐습니다.


    이번 절전캠페인에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 16개 시도와 에너지 시민연대 263개 회원단체가 참여했으며 특히 남산타워, COEX, 63빌딩 등 서울의 대표적인 건물들이 전기절약에 앞장섰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