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포털 잡코리아가 국내 30대 그룹사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8개 그룹이 올해 하반기 채용 규모를 확정했고 예상인원은 1만7천61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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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채용 규모(1만7천460명)보다 0.9% 늘어난 수치입니다.
잡코리아는 올해 하반기 가장 많은 인원을 뽑는 그룹사로 삼성(4천500명)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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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지난해 하반기(1천132명)의 두 배에 달하는 2천160명을 채용해 증가율이 가장 높은 곳으로, LG는 계열사별로 9월1일부터 서류접수를 해 채용 시기가 가장 빠른 곳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직업방송 / <a href="http://www.worktv.or.kr">www.work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