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존스는 현지시간 21일 미국 국채는 과거 수년간 위험회피 거래가 나타날 때마다 무위험자산으로 평가돼 왔지만,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가 기정사실화되면서 미국채는 물론 신흥국 자산 가격도 동반 하락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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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지난 5월 미국채 금리가 오르기 시작하자 제임스 몬티에 GMO 스트래티지스트는 자신의 펀드 투자금의 50%를 현금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국채의 위험도가 커지고 다른 자산의 가격이 크게 오름에 따라 앞으로 안전자산은 현금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다우존스는 진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