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40.02

  • 41.98
  • 0.79%
코스닥

1,126.03

  • 1.52
  • 0.13%
1/3

지난주 전세대출 금리 '하나·농협' 비싸고 '신한' 저렴

관련종목

2026-02-10 09:5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난주 전세대출 금리 `하나·농협` 비싸고 `신한` 저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내 6개 주요 시중은행 중 하나은행과 농협은행의 전세자금대출 금리가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9일 주택금융공사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은행이 취급한 공사 보증 전세자금대출 금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하나은행이 연4.36%, 농협은행이 연4.33%로 6대 주요 시중은행 중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신한은행의 전세대출 금리가 연3.92%로 가장 낮았고, 기업은행과 우리은행이 연4.18%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전세자금대출에 가산금리를 가장 많이 부과한 은행은 농협은행과 국민은행으로 각각 1.58%에 달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