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5.40

  • 85.70
  • 1.6%
코스닥

1,135.00

  • 14.43
  • 1.26%
1/4

강호동 눈물, 무릎팍 마지막 초대손님 김자옥 "무에서 유를 창조한 사람" 칭찬에 눈시울 붉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호동 눈물, 무릎팍 마지막 초대손님 김자옥 "무에서 유를 창조한 사람" 칭찬에 눈시울 붉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송인 강호동이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이하 무릎팍도사)의 마지막 회에서 게스트 김자옥의 진심에 눈물을 흘렸다.


    ▲ 강호동 눈물(사진=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 공식 홈페이지)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마지막 회에는 배우 김자옥이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김자옥은 "마지막이라고 해서 고민을 좀 했지만, 원래 유명하고 멋있는 사람들이 끝에 나온다. 강호동도 마지막이니 울리고 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그는 "강호동은 유에서 무를 창조한 사람이다"며 "`무릎팍도사`처럼 온 국민이 좋아하고 화제가 됐던 프로그램이 몇 개 안된다. 정말 대단하다"고 말해 강호동은 눈시울을 붉혔다.

    강호동 눈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릎팍도사 정말 이제 끝나는 구나. 너무 아쉽다" "`무릎팍도사` 정말 최고의 프로그램이었는데" "강호동 비록 `무릎팍도사`는 폐지되지만 앞으로 더 멋진 활약 부탁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자옥은 이날 MC 장동혁에게 "뭐하는 사람이냐" "좀 더 재밌게 해봐라" 등 초반부터 거침없는 독설을 날려 주위를 발칵 뒤집어놨다는 후문이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