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53.10

  • 31.85
  • 0.61%
코스닥

1,164.98

  • 0.57
  • 0.05%
1/2

존박 '서른즈음에' 열창‥ 故김광석 음악인생 돌아본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존박 `서른즈음에` 열창‥ 故김광석 음악인생 돌아본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존박 서른즈음에 (사진= MBC `다큐스페셜` 공식 홈페이지, 존박 트위터)

    가수 존박이 故김광석의 `서른즈음에`를 부른다.


    존박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9일 방송될 MBC `다큐 스폐셜- 나는 지금 김광석을 부른다`의 출연과 내레이션을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서른 즈음에를 작곡하신 강승원 감독님과 같은 무대에 설 수 있어서 너무 큰 영광이었습니다!"라며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방송에서 존박은 고 김광석의 음악과 관련된 영화, 자료를 찾아보며 그의 발자취를 따라갔다. 촬영 마지막 날에는`서른 즈음에`의 원곡자인 강승원 감독 기타 반주에 맞춰 열창했다.

    존박은 "포크 가수인 고 김광석의 `서른즈음에`를 부르는 순간 가슴이 벅찼다"며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불렀다"고 말하며 노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요즘은 음악도 훨씬 더 자극적이게 만들고 엄청 반짝거리게, 그래서 저는 이게 너무 신선한 것 같아요"라며 "제가 식초 안 넣고 담담한 맛의 평양냉면 좋아하듯이 김광석 선배님의 노래들에 푹 빠져들게 되네요"라며 고 김광석의 노래를 극찬했다.

    한편 MBC `다큐 스폐셜 - 나는 지금 김광석을 부른다`는 19일 밤 11시20분 방송될 예정이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