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이세영, '설국열차' 틸다 스윈튼 완벽 빙의 '싱크로율 100%'

관련종목

2026-06-05 16:5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세영, `설국열차` 틸다 스윈튼 완벽 빙의 `싱크로율 100%`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개그맨 이세영이 영화 `설국열차`의 틸다 스윈튼으로 완벽하게 빙의했다.




      17일 방송될 tvN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 최종 라운드 녹화에서 이세영이 배우 틸다 스윈튼이 영화 속에서 바로 튀어나온 듯한 싱크로율 100%급의 변신을 선보여 녹화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코빅`을 통해 얼굴을 알린 이세영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코너에서 일명 `병풍`역할을 뛰어넘어 코너의 웃음 포인트가 되는 감초 역할을 맡으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어온 바 있다.


      이세영은 `졸탄(한현민, 정진욱, 이재형)`의 코너 `남극일기`에도 깜짝 등장, 남극점으로 가기 위한 여정 중에 도착한 `설국기차`에서 내린 틸다 스윈튼으로 놀랄만하게 변신한 것.

      두꺼운 외투에 클래식한 정장 그리고 극중 메이슨 역을 맡은 틸다 스윈튼의 트레이드 마크인 안경과 "패신저스(Passengers)!"라는 외침까지 완벽하게 빙의해 개그 본능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세영 `설국열차` `SNL코리아`의 정명옥 버전 틸다 스윈튼보다 더 완벽하다" "이세영 `설국열차` 전혀 신인 같지 않다" "이세영 `설국열차` 차세대 개그우먼의 등장이다" "이세영 `설국열차` 많은 코너에서 감초역할로 등장해 눈 여겨 봤었다" "이세영 `설국열차` 역시 `코빅`은 신인도 급이 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CJ E&M)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