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은 하노이 농역에서 킴마역사까지 8.5km 구간 내 있는 8개의 지상역사와 토목구조물을 57개월에 걸쳐 건설하는 공사입니다.
회사측은 향후 베트남 하노이에 확대 도입 예정인 전철 공사의 ‘첫삽’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베트남은 최근 하노이와 호치민 등 대도시의 교통란을 해결하기 위해 경전철과 지하철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향후 우리나라 기업들의 참여가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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