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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뱅킹 이용자 3천만명 돌파‥창구거래 '역대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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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뱅킹 이용자 3천만명 돌파‥창구거래 `역대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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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뱅킹 이용자가 3천만명을 돌파했습니다.

    한국은행은 15일 2/4분기 인터넷뱅킹서비스 이용현황을 발표하고 6월말 현재 전체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뱅킹 등록고객수가 3천131만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분기 2천807만명보다 11.5%증가한 수준입니다.

    이들 스마트폰뱅킹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건수는 2천32만건, 이용금액은 1조3천523억원에 달해 전체 모바일뱅킹 이용실적의 98.8%와 97.1%를 차지했습니다.


    스마트폰 뱅킹 이용자 증가와 더불어 인터넷 뱅킹 등록고객수는 2분기들어 9천만명을 넘어섰습니다.

    6월말 현재 인터넷뱅킹 등록고객수는 전분기보다 2.5% 늘어난 9천163만명을 기록했습니다.



    또 2분기 중 인터넷뱅킹 이용금액은 33조3천400억원에 달했습니다.

    한편, 은행창구를 통해 입출금과 자금이체를 하는 이용자 비중은 역대 최저로 떨어졌습니다. 대면거래 비중은 6월중 11.6%로 사상최저로 나타났고 ATM이나 인터넷뱅킹 등 비대면거래 비중은 88.4%로 사상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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