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전국 외식비 비교‥여름철 냉면, 어디가 제일 비쌀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국 외식비 비교‥여름철 냉면, 어디가 제일 비쌀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국 외식비 비교 (사진=안전행정부)


    전국의 외식비를 비교한 표가 공개됐다.

    안전행정부는 최근 물가조사 공개서비스에서 전국 각 지역의 외식비 평균 가격(지난 7월 기준)을 공개했다.


    조사 결과 국민들이 즐겨 찾는 8개 품목 중 절반이 서울에서 가장 비싸게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별로는 비빔밥, 삼겹살, 삼계탕, 칼국수 등 4개 품목에서 서울의 가격이 다른 곳보다 비쌌다.



    서울의 비빔밥은 7864원으로 최저가인 강원도의 5500원보다 2364원이 더 비쌌고 삼겹살은 1만3733원, 삼계탕 1만3227원, 칼국수 6500원으로 타 지역과 비교해 1500~3000원 높은 추세를 보였다.

    여름철 인기 음식인 냉면은 부산이 7929원으로 가장 비쌌고, 충북이 6000원으로 가장 낮았다.


    또 보양 음식으로 수요가 많은 삼계탕은 울산이 1만600원으로 가장 낮았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