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3.91

  • 37.59
  • 0.82%
코스닥

952.95

  • 5.03
  • 0.53%
1/4

여성 채용꺼리는 이유 "야근 시키기 어렵다"

관련종목

2026-01-12 13:1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여성 채용꺼리는 이유 "야근 시키기 어렵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리나라 기업 인사담당자의 절반이 채용시 선호하는 성별이 있고, 여성보다는 남성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기업 인사담당자 39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55%(215명)가 `같은 조건일 때 선호하는 성별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 가운데 남성을 선호하는 인사담당자가 145명으로 여성을 반기는 인사담당자(70명)보다 2배가량 많았습니다.
      남성 직원을 좋아하는 이유로는 `야근 등 근무강도에 잘 적응해서`(58.6%·복수응답), `책임감이 있어서`(33.8%), `오랫동안 근무할 것 같아서`(32.4%), `조직 적응력이 우수해서`(24.1%) 등이 꼽혔습니다.
      남성을 선호하는 인사담당자의 절반(50.3%)은 채용할 때 여성을 일부러 뽑지 않은 경험이 있으며, 32.9%는 여성 지원자의 역량이 뛰어나더라도 여자라는 이유로 불합격시킨 적이 있었습니다.
      여성 직원을 꺼리는 이유로는 `야근, 출장 등에서 인력활용이 어려워서`(50.7%·복수응답)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회사에 대한 헌신도가 남성보다 낮아서`(39.7%), `육아문제에 부딪힐 것 같아서`(19.2%), `결혼 등으로 금방 퇴사할 것 같아서`(17.8%) 등이 뒤따랐습니다.

      <한국직업방송 / <a href="http://www.worktv.or.kr">www.worktv.or.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