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08.00

  • 44.37
  • 0.97%
코스닥

937.39

  • 6.67
  • 0.71%
1/4

軍 정신교육 전담기관 14년 만에 부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軍 정신교육 전담기관 14년 만에 부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방부가 장병 정신교육을 전담하는 기관인 `국방정신전력원`을 연내 설립하기로 함에 따라 14년 만에 군 정신교육 전담기관이 부활하게 됐다.


    국방부는 지난 9일 김관진 국방부 장관과 육·해·공군 참모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군무회의에서 정신전력원을 올해 12월까지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정신전력원은 야전부대 지휘관과 정훈장교 등 장병 정신교육을 담당하는 교관을 교육하고 정신교육 콘텐츠를 생산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합동군사대학교 산하로 대전 유성구 소재 자운대에 설치되며, ▲ 정신교육 콘텐츠 개발 ▲ 지휘관 교육 ▲ 정훈장교 교육 등의 부서로 구성된다.

    정신전력원장은 정신교육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한 현역 군인(장성급) 또는 민간 전문가(국장급) 중에서 선발될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과거 정신교육원이 사상교육을 강조했던 것과 달리 정신전력원은 전투형 부대 육성을 위한 군인정신 함양과 국가관 및 안보관 확립에 강조점을 두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군 정신전력 강화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으로, 그 일환인 군 정신교육 전담기관 설립은 국방부 소관 국정과제 중 하나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