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제약회사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팔자주름이 1cm가 늘어날 경우 6살 더 들어보인다고 한다. 팔자주름은 여성의 나이를 판단하는 중요한 요소이자 첫 인상을 좌우하게 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빠르면 20대 후반부터 시작돼 30대 중반을 넘어서면 모두가 공감하게 되는 팔자주름 고민, 시술이나 수술도 좋겠지만 생활 속에서 보다 경제적으로 팔자주름을 예방하고 케어 할 수 있는 방법은 살펴봤다.
◇ 생활 속 작은 습관으로 팔자주름을 예방
우리가 무심코 할 수 있는 생활 속 잘못된 습관들이 얼굴 속 팔자주름을 만들고 있다. 잠을 잘 때 옆으로 눕거나 엎드리고, 턱을 괴거나 입을 삐죽대는 습관은 팔자주름을 생성하는 원인이 된다. 주름은 반복적인 피부의 움직임에 의해 생기는 것이므로 잠을 자는 동안만큼은 얼굴의 근육을 쉬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입 주변 근육을 풀어주는 운동을 매일 하면 팔자주름을 막을 수 있다. 아침 세안 시 입모양을 ‘아에이오우’로 반복하는 모음운동을 하루 20회씩 하거나 입 주위 근육을 손으로 위로 올리는 동작을 꾸준히 하면 팔자주름을 예방할 수 있다.
또 가장 기본적인 충분한 수분 공급도 팔자주름을 케어하는 좋은 방법이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기 위해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가지고 신진대사 촉진 및 피부 재생을 도와주는 비타민과 무기질도 섭취해준다면 피부 노화와 주름을 잡는 해결책이 될 수 있다.
또 집에서 혼자서도 쉽게 관리할 수 있는 팔자주름 케어 화장품을 사용해 보는 것도 좋다. 굳어진 팔자주름부위를 케어하는 크림과 입가피부를 팽팽하게 케어하는 붙이는 패치로 꾸준히 관리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사진 = 설화수 `예소침크림&패치` 볼 주위 피부에 주름을 개선해주는 크림과 입가 피부를 탄력있게 케어해주는 패치로 구성된 팔자주름 이중 케어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