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개성공단 기업 109개 중 2개사 경협보험금 받았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개성공단 기업 109개 중 2개사 경협보험금 받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개성공단 입주 기업 가운데 2곳이 경협보험금을 지급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일부는 수출입은행이 경협보험금 지급 첫 날인 8일 2개 기업에 모두 55억원의 경협보험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성공단 중단 사태 이후 공단 입주기업 가운데 경협보험금을 신청한 기업은 모두 109개 사로, 금액은 2천809억원에 이릅니다.

    수출입은행은 아직 보험금 지급을 신청하지 않은 경협 보험 가입 기업에 대해서도 신청이 접수되는 대로 수은의 심사와 정부 승인을 거쳐 보험금을 신속히 지급할 계획입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