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7월 IT 수출이 140억7천만달러, 수지는 73억2천만달러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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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IT 무역수지는 전체 수지 흑자 27억1천만달러의 2배가 넘는 73억2천만달러를 기록하며 무역 흑자를 견인했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휴대전화와 반도체, TV 수출이 증가했고, 디스플레이 패널과 컴퓨터 수출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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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부분품 수출 호조에 힘입어 휴대전화 수출액이 31% 늘었고, 반도체는 메모리 반도체와 시스템 반도체의 수출 동반 증가로 22% 성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