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온케이웨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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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7일 오후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중부 내륙과 영남 내륙지방에서는 저녁 사이 대기불안정에 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한편 8일은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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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 서울·대전·속초 35도, 광주·전주·강릉 36도, 대구 37도로 전국이 35도 안팎까지 높게 오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아침기온도 대부분 25도를 웃돌며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고, 특히 강릉은 한밤에도 30도 가까운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