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오후 4시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올레스퀘어에서 열린 장혁 에세이집 `장혁의 열혈남아` 출간기념회에는 장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ADVERTISEMENT
이날 장혁은 해외 파병소식에 대해 "해외 파병에 대해서 거론되는 상황이 없다. 그런 여지에 대해 들은 적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보통 가기 몇주 전에 다음 부대에 대해서 듣고 있다"며 "갑니까?"라고 되물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열정적으로 지금을 사는 열혈남자 장혁의 에세이집 `장혁의 열혈남아`는 장혁이란 사람이 어떤 체험을 하고 어떤 사람들을 만나 지금의 삶을 만들어 갔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 6일 출간된다.(사진=싸이더스HQ)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