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 공과대학 전경
부경대학교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났다.
6일 오전 10시30분쯤 부산 남구 대연동 부경대 공대의 한 실험실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출동했다.
이 사고로 암석반응실험을 위해 고압력 장비인 이산화탄소 주입기계를 설치한 뒤 시운전하던 실험기기 납품업체 직원 유모(38)씨가 폭발로 인한 기계 파편에 머리를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현재 경찰은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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