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호 전문가는 주식은 잘 알아도 대응하기 어려운 것이라며, 손실을 보는 투자자의 대부분이 주식을 몰라서 손실을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좋은 물고기를 잡아 두어도 저장을 잘못하거나 요리를 잘하지 못하면 못쓰게 되는데 투자자들에게 물고기를 잡는 법과 저장하는 법, 요리를 잘 하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10일(토) 개강하는 ‘행복한 주식대학’ 1기 교육과정을 통해 초보투자자들이 ‘실시간 매매 타이밍 및 단기, 스윙, 중기 최적의 매매 스타일’을 찾을 수 있도록 ‘25년 주식노하우를 공개할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는 와우넷 홈페이지 ( www.wownet.co.kr ) 또는 고객센터 1599-0700 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