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이효리 심경 고백 "제발 시부모님께 그만 좀 하세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효리 심경 고백 "제발 시부모님께 그만 좀 하세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효리와 이상순 (사진=SBS방송화면)


    가수 이효리가 예비 시부모님에게 쏟아지는 관심으로 인한 피해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4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상순오빠 어머님께 긴 문자가 왔다..."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기자들과 방송국에서 하루가 멀다 찾아와 인터뷰 해줄 때까지 몇 시간이고 기다리는데 모른 척은 못하시겠고 자꾸 이런저런 얘기해서 우리한테 피해주는 것 같다고 가게를 내놓으시고 조용한곳으로 이사하시고 싶다고.."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마음이 너무 무겁다... 제발 부탁드려요... 그만 좀 하세요..."라며 무거운 심경을 직접적으로 표현했다.



    지난달 4일 이효리는 공식 연인인 가수 이상순과 다음달 조용한 결혼식을 올리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이상순의 부모님 인터뷰가 매체를 통해 연이어 등장해 이들의 결혼 소식에 대한 이야기가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특별한 결혼식 없이 가족들과 소박한 상견례 겸 결혼식을 올릴 예정으로 알려졌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