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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원망하는 개,"주인님! 좀 깨우지 비오는데 그냥 두냐 ..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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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원망하는 개,"주인님! 좀 깨우지 비오는데 그냥 두냐 ..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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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 원망하는 개 (사진=온라인게시판)


    주인 원망하는 개가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인 원망하는 개`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개가 비에 젖은 채 슬픈 눈망울을 하고 있다.

    개가 앉아 있는 바닥 앞쪽에는 개가 누웠던 것으로 보이는 자국이 남아 있다.

    비가 왔지만 개가 일어나지 않아 그 부분만 젖지 않은 것.

    개는 자신을 깨우지 않은 주인을 원망하는 듯한 눈초리를 보여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주인 원망하는 개`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저거 주인이 일부러 저런 거 아니야?" "야이 너무하네 진짜" "주인이 무슨 죄냐. 자빠져 잔 개 잘못이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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