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1.98

  • 77.13
  • 1.52%
코스닥

1,100.98

  • 18.39
  • 1.70%
1/2

김주혁 대본 삼매경, 고문 받는 촬영에도 놀라운 집중력

관련종목

2026-01-28 09:1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주혁 대본 삼매경, 고문 받는 촬영에도 놀라운 집중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김주혁이 대본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2일 김주혁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31일 방송된 허준이 고문받는 장면! 어마어마한 더운 날씨 속에서 촬영하느라 정말 고생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본은 항상 꼭 손에! 이러한 노력들이 김주혁 표 허준을 만든 것이겠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촬영은 지난 달 31일 방송된 MBC 드라마 `구암허준` 96회 장면으로, 허준(김주혁)이 과거에 밀무역하던 사실과 양반의 법도를 어기고 다희(박은빈)와 혼인한 것이 발각돼 문초를 받는 내용을 촬영하던 중 찍은 사진.


      김주혁은 무더운 날씨에 문초 받는 고된 촬영의 연속임에도 틈만 나면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체크하고 있다. 또한, 뜨거운 모래 바닥 위 놓인 김주혁의 거친 맨발이 대본 연습 중에도 극에 완벽히 몰입하려는 그의 열정과 투혼이 느껴져 눈길을 끈다.

      빠듯한 촬영일정과 궂은 날씨 속 고된 야외촬영으로 지칠법한데도, 김주혁은 놀라운 집중력을 보이며 오롯이 연기에 몰두하고 있다고. 또한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만들기도 하며 묵묵한 리더십으로 현장을 이끌고 있다는 후문.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구암 허준` 97회 방송분에서는 허준(김주혁)이 관직 파탈의 명을 받은 가운데, 공빈의 병을 치료해 죄를 사면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매주 월~금 오후 8시 55분 방송.(사진=나무엑터스)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