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70.10

  • 101.00
  • 1.88%
코스닥

1,133.97

  • 15.46
  • 1.35%
1/4

김수로·윤세아 신사의품격 커플 조우, 다시 만난 이유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수로·윤세아 신사의품격 커플 조우, 다시 만난 이유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김수로 윤세아 조우(사진=김수로 트위터)

    배우 김수로가 윤세아와 조우했다.


    김수로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쎄라가 블메포를 보러왔네요. 오랜만에 보는 쎄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로와 윤세아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깜찍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수로 윤세아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김수로 윤세아 함께 있는 모습 오랜만이다" "`신사의 품격` 베스트 커플 김수로 윤세아" "김수로 윤세아 커플로 나오는 모습 다시 보고 싶다" "김수로 윤세아 너무 잘 어울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수로가 제작자로 참여한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는 1926년 발생했던 대저택 화재사건으로 인한 살인사건을 다룬 작품으로 네 남매와 보모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심리추리스릴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