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이상철 LGU+ 부회장 “주파수 담합은 있을 수 없는 일”

관련종목

2026-01-17 17:3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상철 LGU+ 부회장 “주파수 담합은 있을 수 없는 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주파수 경매 담합 가능성에 대해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어제(7월 31일)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가격을 올리면 그만큼 올린 가격으로 가져가야 한다. 경매 구조가 잘못 담합하면 다치게 돼 있다”며 주파수 경매에서 담합 가능성을 강력히 부인했습니다.




      LTE-A 망 구축에 대해서는 시간을 두고 필요에 따라 추가 설치한다는 계획입니다.


      이 부회장은 “오늘(7월31일)까지 84개시에 LTE-A망 구축이 완료 됐다”며 “아직 수요가 많지 않은 만큼 필요한 곳에 기지국을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요금제에 대해서는 "앞으로는 데이타 양과 질 그리고 콘텐츠 내용에 따라 혼합 요금제를 출시하는 등 요금제 전체가 바뀔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아이폰 도입 계획을 묻는 질문에 "중국이나 일본에서도 LG유플러스에게 단말기를 공급하려는 업체들이 많다"며 "애플도 LTE 선두주자에게 팔고 싶지 않을까 싶고 제의가 오면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간담회에서 100% LTE를 기반으로 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유와(Uwa)’, 실시간 공유와 멀티태스킹을 극대화한 비디오 SNS ‘U+쉐어 라이브’ 등 새로운 서비스를 공개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