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달러 환율이 다시 97엔대로 하락하며 주요 수출주가 약세를 보였고, 일부 기업들의 실적 악화가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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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FOMC 회의 결과를 기다리는 `관망세`도 한 몫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일본 증시 외에도 대만과 싱가포르, 홍콩 등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증시 대부분이 하락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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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3.74포인트, 0.19% 상승한 1993.80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