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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트랜스젠더 사회적 편견'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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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트랜스젠더 사회적 편견`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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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리수 국회 방문. (사진 = 한경DB)

    방송인 하리수가 국회에 방문했다.


    하리수는 31일 국회 의원 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인권 활동가 우에다 치히로의 `일본에서의 트랜스젠더 입법운동의 의미`에 대한 강연에 참석했다.

    이날 강연에서 하리수는 트랜스젠더에 대한 사회적 편견에 대한 발언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리수씨 말 잘하네요... 멋졌음", "하리수 근데 진짜 예쁘다... 몸매도 좋은 것 같아...난 어떡하니...", "트랜스젠더에 대한 사회적 편견 이제 좀 나아지지 않았나?"등의 반응을 보이며 집중했다.

    한편 하리수는 한국 최초 트랜스젠더 방송인으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해 뮤지컬, 방송 MC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CEO로 변신해 트랜스젠더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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