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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할배' CF 시장까지 섭렵‥ 러브콜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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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할배` CF 시장까지 섭렵‥ 러브콜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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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보다 할배 CF (사진 = tvN `꽃보다 할배` 공식 홈페이지)

    `꽃보다 할배`의 H4 할배들이 동반 CF 나들이에 나섰다.


    31일 CF업계에 따르면 tvN `꽃보다 할배`에 출연중인 H4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이 최근 CF업계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지난 7월 5일 첫 방송된 `꽃보다 할배`가 인기를 끌면서 H4의 인기도 같이 치솟고 있는 것이라는 분석이다.


    실제로 H4 할배들은 오는 3일 인기 모바일게임의 광고를 촬영할 예정이다. 6개월 계약에 1억 상당의 출연료를 받고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정도 금액은 업계 중간 정도에 해당돼 H4의 인기가 높아짐을 알 수 있다.

    또한 업종도 기존에는 보험처럼 고령층 대상의 CF였다면 모바일 게임 등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하는 CF까지 확대됐다고 한다. 오히려 각종 업체로부터 CF 섭외가 너무 물밀듯 밀려와 스케줄 조정에 애를 먹고 있다는 후문이다.



    CF는 연예인의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는 객관적인 지표 중 하나로 꼽힌다. 이들 H4 할배들이 시즌 2까지 방송되는 동안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CF를 찍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H4와 이서진은 tvN `꽃보다 할배` 시즌2 대만 촬영을 마치고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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