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중은 8월 1일 발간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에서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며 시원한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맨발의 친구들’에서 갈고 닦은 다이빙 에이스다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인터뷰에서 김현중은 새 미니앨범 ‘ROUND 3’ 수록곡인 ‘젠틀맨’을 언급하며 “원래 작년부터 작업한 곡인데 타이틀 욕심이 있었다. 그러다 싸이 선배가 ‘젠틀맨’을 먼저 들고 나와서 제목을 ‘슈퍼맨’이고 뭐고 다 바꿔봤는데 입에 잘 안 붙더라”며 “결국 수록곡으로 들어가게 됐고 지금의 타이틀곡 ‘유어 스토리’가 탄생하게 된 건데, 더 좋은 곡이 나와서 오히려 잘 됐다”고 비화를 밝혔다.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 다이빙 도전에 나선 데 대해서는 “아파트 4~5층 높이에서 뛰었는데, (단기 프로젝트 주제인) 단점 극복은 안 되고 뛸 때마다 무섭더라. 방송이라 뛰었다”며 “연예인들은 10m든 20m든 카메라를 들이밀면 다 뛸 수 있다”고 말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현중의 화보와 인터뷰는 8월 1일 발행되는 ‘하이컷’ 107호에 실린다.(사진=하이컷)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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