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엠버 학창시절, "남자 같다는 놀림에 힘들어 울기도 했다"

관련종목

2026-01-14 16:03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엠버 학창시절, "남자 같다는 놀림에 힘들어 울기도 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엠버가 학창시절을 회상했다.




      29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서는 가수 조정치와 닮았다고 놀림받는 여고생 강민정 양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사연을 듣고 있던 엠버는 "나도 애들이 많이 괴롭히고 `남자 같다`고 놀렸다. 똑같이 힘들었다. 울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제가 마음을 먹은 게 `나는 나답게 살거야`였다. 나중에 한국와서는 이게 내 매력이 됐다"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엠버 학창시절 힘들었겠네" "엠버 학창시절 애들이 놀렸구나" "엠버 학창시절도 정말 매력있었을 것 같은데..." "엠버 학창시절 놀림 받았다니 의외다" "엠버 학창시절 지금 엠버 모습 정말 매력있음"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안녕하세요`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