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서울시, 2억 이하 주택에 취득세 1% 적용 검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2억 이하 주택에 취득세 1% 적용 검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가 정부의 취득세 인하 강행에 대비해 2억원 이하의 주택에 1%의 취득세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이 경우 세수 감소보전을 위해 지방소비세 이양비율을 5~10%p 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시는 정부가 취득세 인하를 강행한다면 세수 부족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상주택을 2억원 이하로 한다는 방침을 정부에 전달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1년 취득세 신고 현황 기준으로 2억 원 이하의 주택만 취득세율을 1%로 인하할 경우 서울시의 세수감소액은 2천 4백억 원으로 예상됩니다.
    지방소비세 이양비율의 경우 10%로 오르면 3천 126억 원, 15%로 오르면 6천 252억 원의 세수 확보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서울시는 "정부의 취득세 인하계획에 대해 반대 뜻을 밝힌 바 있으며 현재도 입장의 변화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