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가스누출 삼성전자, 안전관리 3류 기업"

관련종목

2026-08-03 16:0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민주 "가스누출 삼성전자, 안전관리 3류 기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민주당이 25일 삼성전자 반도체사업장에서 암모니아로 추정되는 가스누출사고가 난 것과 관련해 삼성전자가 안전관리 부실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김진욱 부대변인은 26일 논평을 통해 "안전관리시스템 매뉴얼이 있는지 조차 의문을 갖게 만든다"며 "삼성전자는 초일류기업을 자부하지만, 안전관리만큼은 3류 기업이라는 오명을 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 부대변인은 "올 들어서만 벌써 네번째 사고"라며 "삼성전자가 불산 누출사고 이후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지만 국민들은 더 이상 믿지 못해 불안감이 커져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 부대변인은 이번 사고에 대해 환경부 등 관계 당국에 철저한 조사와 함께 유해화학물질에 의한 국가적 재난시스템을 정비하는 등 관리대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