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고는 싱가포르 월드비전과 함께 사회공헌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고 소외아동들을 위한 월드비전의 후원 활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서약했습니다.

싱가포르에서 운영되는 비비고 3개 매장에서 10월 4일까지 판매될 비비고의 대표 비빔밥 메뉴 `비비고 라이스` 매출액의 2%를 싱가포르 월드비전에 기부해 소외 아동들을 후원할 예정입니다.
지난 15일에는 싱가포르 비비고 마리나베이 파이낸스센터점에서 싱가포르 월드비전이 초청한 몽골 어린이 합창단에게 한식을 대접하는 뜻 깊은 자리도 가졌습니다.
비비고 관계자는 “비비고는 이미 국내 보다 해외에 더 많은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해외 진출 국가에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 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해외로 확대하게 됐다”면서 “싱가폴을 시작으로 향후 이러한 노력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