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개성공단 6차회담 결렬‥북 "파탄나면 군 주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개성공단 6차회담 결렬‥북 "파탄나면 군 주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해 25일 개최된 남북 당국간 6차 실무회담이 결렬됐습니다.
    특히 박철수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부총국장 등 북측 대표단이 이날 실무회담이 끝난 뒤 예고없이 남측 기자실을 찾아와 우리측의 협상 태도에 강한 불만을 제기하며 공단이 폐쇄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 부총국장은 "개성공업지구 운명이 이런식으로 파탄나면 군인 주둔지를 다시 복원시킬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북측 대표단은 또 이번 실무회담 과정에서 제시했던 합의문 초안과 수정안 등 회담 과정을 남측 기자들에게 모두 공개했습니다.
    남북은 후속 실무회담 일정도 잡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실무회담이 당분간 재개되기 어려울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