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는 2009년 6월 SM과 체결한 전속계약 불공정성에 문제를 제기하며 독립했고, 이후 2010년 10월 가수활동을 재개하려 했지만 SM와 한국대중문화예술산업총연합회가 업계 관련자에게 JYJ의 방송섭외와 출연, 음반과 음원의 유통자제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하는 등 연예활동을 방해했습니다.
ADVERTISEMENT
공정위 관계자는 "그동안 연예산업의 불공정 계약 관행에 대해 문제제기가 많았음에도 대형연예기획사는 자신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분쟁중인 소속 연예인의 사업활동을 방해하는 행태가 여전했다"며 "이번 조치가 연예산업 내 유사하게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행위에 대한 본보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