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초딩의 난감한 반성문, 당황한 선생님 "엄청나다" 大폭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초딩의 난감한 반성문, 당황한 선생님 "엄청나다" 大폭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초딩의 난감한 반성문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초딩의 난감한 반성문`이 게재됐다.

    게시물에는 한 초등학생이 "아빠가 친구들과 1시간만 놀다오라고 하신 약속을 어겼다"며 진지하게 반성문을 작성한 내용이 적혀있다.


    이 학생은 잘못을 하면, "집에서 용돈을 1년동안 받지 않을 것이며 매일 집 청소와 학교 청소를 하고 인스턴트 식품과 탄산음료를 마시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 컴퓨터를 6학년까지 3년간 하지 않을 것이며, 친구들과 놀지도 않고 준비물을 가져오지 않으면 매를 맞고 반성문을 1000번 쓰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반성문을 본 선생님은 "선생님이 본 반성문 중에서 제일 엄청나다. 위에 있는 것들을 진자 지킬 수 있을까?"라고 기막혀 하는 소감을 남겨 웃음을 더했다. (사진 = 온라인게시판)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