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46.09

  • 37.56
  • 0.65%
코스닥

1,151.99

  • 2.01
  • 0.17%
1/2

외환은행, '4개언어 인터넷뱅킹 서비스'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외환은행, `4개언어 인터넷뱅킹 서비스`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외환은행이 외국인 전용 서비스에 다국어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추가 지원합니다.
    외환은행은 24일 지난 4월 출시된 외국인 전용 `이지-원 패키지`와 6월 오픈한 외국인 전용 홈페이지 `이지원 외국인 서비스`에 이어 이같은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지-원 패키지는 외국인이 국내로 입국하는 시점부터 출국 후까지 일체의 자금관리 금융서비스와 국내정착 지원을 위한 비금융 서비스가 결합된 상품으로 외국인 전용 이지원 팩 통장, 적금, 정기예금, 글로벌 체크카드, 이지원 외화송금서비스, 전자금융 등 총 8개 상품과 서비스로 구성됐습니다.
    이지원 외국인 서비스는 국내에 거주 중인 외국인 근로자와 주재원, 유학생 등에게 금융 서비스는 물론 이주와 통신, 레저 및 문화생활 등 입구에서 출국까지 각 단계별 필요한 비금융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사이트로 지난달 새로 오픈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에 추가지원되는 언어는 영어와 중국어, 일어, 베트남어 등 4개 외국어입니다.
    또 외국인 고객구성과 이용행태에 대한 철저한 분석으로 메뉴를 단순하게 구성하고 외국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맥북이나 크롬, 사파리 등 다양한 OS와 호환성 실현과 함께 오픈뱅킹 기반의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추가로 연계해 국내 정착 및 거주 외국인 고객의 금융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