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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호우 취약지역 점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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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호우 취약지역 점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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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관내 중대형 공사장과 재정비촉진지구 등 호우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 및 점검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월 초에 구는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폭우에 대비해 중대형 공사장 41곳에 대해 전수점검을 실시했고 7월 중순에는 재정비촉진지구 내 호우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과 안전관리를 실시했습니다.


    영등포구는 수방대책 수립 및 수방자재 확보, 지하터파기 구간 토류벽 및 가(假)시설 붕괴 위험, 지반 침하 및 유실에 의한 구조물·건설장비 등 전도(넘어짐) 위험 여부 등을 점검하고, 또 공사장 주변 배수로와 가설전기시설을 확인해 안전 사고의 발생 원인이 될 수 있는 위험요인들을 종합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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