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자격증 2개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최근 올해 신입사원을 뽑은 기업 205개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평균 토익점수는 730점으로 지난해 하반기보다 3점이 올랐다.
구간별로는 750점-800점 미만이 21.3%로 가장 많았고 700점-750점 미만이 16.5%로 그 뒤를 이었다.
학점은 3.3-3.6점이 31.7%, 3.6-3.9점이 26.8%로 절반을 훨씬 넘었다.
조사에 참여한 기업중 157개(76.6%)가 신입사원이 각종 자격증을 갖고 있다고 답했고
그 중 전공관련이 73.2%로 가장 많았다.
인턴 경험자 비율은 평균 21%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P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