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내달 3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에서 열리는 콘서트로 호스트인 윤종신을 비롯, 이승환 정인 조문근 김예림 등이 함께 만들어 가는 페스티벌 시즌의 이색 공연이다. 이에 어린 시절부터 윤종신의 팬이었던 나래는 영광스러운 마음을 감출 수 없다며 설렘을 표현하기도 했다.
여자 브라운아이드소울로 불리는 아이투아이는 네달 동안 매주 진행해 온 버스킹 스튜디오를 통해 음악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으며 축제 행사는 물론, 군부대까지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또한 아이투아이는 `우리도 스탠딩` 합류는 물론, 27일 열릴 `2013 안산밸리록페스티벌`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나래는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OST에 참여 했으며 월드비전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보컬 부분 재능기부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멤버들은 올 하반기, 솔로 음원을 비롯해 아이투아이의 음반도 발매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사진=산타뮤직)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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