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최한빛 눈물 "춤출 때 치맛자락 잡는 것이 오래 전부터 소원"

관련종목

2026-01-11 09:1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한빛 눈물 "춤출 때 치맛자락 잡는 것이 오래 전부터 소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모델 겸 배우 최한빛이 눈물을 보였다.

      최한빛은 20일 Mnet `댄싱9`에서 "춤만큼은 진실이었다. 다들 남자에서 여자가 됐다고 하는데 난 단 한번도 남자에서 여자가 된 적 없다"고 말했다.

      이어 "행복하게 누구보다 더 행복하게 살고 싶고 멋지게 해내고 싶다"며 "춤출 때 치맛자락을 잡는 것이 오래 전부터 소원이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사람들 앞에서 당당하게 보여주고 싶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최한빛이 오디션에 등장하자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는 "이미 유명하지 않나. 그런데도 계속 도전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최한빛은 "내가 설 수 있는 또 하나의 무대를 원한다"며 "내가 남자아이였을 때 춤이 유일한 보호막이자 삶의 이유였다. 춤을 배우고 있지 않아도 항상 무대에 잘 섰다. 그 만큼 춤과 무대를 좋아했다"고 답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최한빛 정말 계속 도전하네" "최한빛 눈물난다" "최한빛 감동이다" "최한빛 직업이 뭘까?" "최한빛 춤 잘추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net `댄싱9`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은 기자



      kelly@wowtv.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