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원장은 19일 경기도 용인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열린 `꿈을 나누는 대학생 금융캠프`에 참석한 자리에서 "은행산업이 어렵다. 수익기반을 닦으려면 적자점포를 줄이는 등 비용 절감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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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불거진 수수료 인상 논란과 관련해서는 "수수료를 `인상`하겠다고 이야기 한 적이 없다. 진의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것 같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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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14:13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