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한현민 딸, 인형이야 사람이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현민 딸, 인형이야 사람이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개그맨 한현민, 한현민의 두 딸 (사진=한현민 미투데이, MBC `기분 좋은 날` 캡처)

    한현민의 인형 같은 딸이 화제이다.


    7월19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개그맨 한현민과 첫째딸 한소영 양, 둘째딸 한가영 양과의 남이섬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한현민 딸 한소영 양과 한가영 양은 깜찍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아이들의 스타일리시한 머리스타일과 자그마한 얼굴, 오밀조밀한 눈, 코, 입 등 인형같은 외모가 돋보였다.


    한현민은 "소영은 많이 안기고 싶어 하는 스타일이다.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고 화장하는 걸 좋아한다. (반면) 둘째는 시크하다. 남자 같은 스타일이다"고 두 아이들을 설명했다.

    이어 한현민은 "우리는 스케줄이 불규칙하다. 평소 다른 아빠들에 비해 우리 같은 직업을 가진 아빠들은 아이들과 잘 놀아주지 못 한다"고 속상해했다.



    상담전문의 오은영은 "아빠와의 여행은 아빠의 존재를 긍정적으로 여길 수 있도록 하는 매우 좋은 방법"이라며 아빠와의 여행을 권장했다.

    또한 아이의 교육에 있어서 "무조건적인 지시에 의한 순종보다는 상황을 잘 설명해서 아이가 이해하고 납득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배우 안정훈은 붕어빵 아들 안여준과의 강원도 정선 여행기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