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국내 최대 오픈마켓회사인 이베이코리아에 대해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 6월 3일부터 서울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의 이베이코리아 사무실에서 세무조사를 위한 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베이코리아 관계자는 "마지막 세무조사가 2008년이었던 만큼 일반적인 정기 세무조사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베이코리아는 지난 2011년 이베이지마켓이 이베이옥션을 흡수합병하면서 출범한 회사로, 오픈마켓 업계 1위로 시장의 70%를 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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