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옥외광고는 단순히 제품을 보여 주는 것을 넘어서 현재 유적지 복원 공사 중인 밀라노 두오모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아름다운 외관이 부각될 수 있는 광고물을 설치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한쪽 면에 설치된 대형 LED 화면에서는 젋은 부부가 듀얼샷, 드라마샷 등 갤럭시 S4의 카메라 기능을 사용하며 밀라노 여행에서 추억을 만들어 나가는 다양한 광고 영상이 재생돼 밀라노 두오모 광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탈리아에서 2011년 밀라노 우니까(Milano Unica)- 안드레아 보첼리(Andrea Bocelli)`콘서트, 2012년 30세 이하의 젊은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삼성 영 디자인 어워드` 등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현지 문화 마케팅을 전개해 왔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각 국가별 갤럭시 S4 옥외광고는 주변 환경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되었으며, 현지에서도 단순한 제품 광고 이상의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