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맥스가 7월 15일 자사 홈페이지에 게시한 보도 자료에 따르면, CJ CGV와 함께 한국과 중국에 각각 5개, 30개, 총 35개의 아이맥스 상영관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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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는 한국과 중국에 각각 20개, 75개, 총 95개의 아이맥스 상영관을 오픈할 예정입니다.
2012년 중국 특화관 규제 완화로 추후 아이맥스는 중국에서 고성장 지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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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중국에서 아이맥스와 유사한 로컬 빅스크린이 출시되고 있어 경쟁 역시 심화될 것으로 보이나, 높은 퀄리티로 경쟁사 대비 CJ CGV가 우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삼성증권은 향후 중국 상영관 업체는 특화관 보유 유무에 따라 성장성이 크게 달라질 수밖에 없는 구조로 CJ CGV의 아이맥스와의 계약은 긍정적이라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