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알바트로스 오지호
알바트로스팀 오지호가 타석에 들어서 있다.
이날 경기에는 공놀이야야구단(알렉스 윤택 이광기), 알바트로스(오지호 김성수 김창렬), 폴라베어스(김제동 데니안 안형준), 개구쟁이(변기수 최효종), 조마조마(정보석 이종원), 스웨이(김영호 이동건) 등이 참석했다.
한편 이번 스타리그에서는 개막식 이후 6개 연예인 야구단이 총 4개월간 경기를 펼친다.
한국경제TV 류동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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