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서 국내 여성의류 브랜드인 ‘도호’의 사계절 상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총 10억 원의 물량이 풀리며 지난 시즌 이월 상품을 40~70%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행사 기간 내 30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현대백화점 상품권 1만 5천원을 증정합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브랜드 본사와 3개월 전부터 물량 협의를 해 지난 시즌 인기 상품을 중심으로 진행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특징이다”라며 “평소 세일을 진행하지 않는 브랜드의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